컴 바탕화면이 지창욱 사진이예요.

힐러를 세번째 보고 있구요. 놓친 대사가 있다는걸 이제 알았어요.

적당히 잘 생겨야지, 너무 잘 생겨서 드라마에 집중이 안되네요.


이 얼굴을 보면서 무언가를 허겁지겁 먹는다는건 죄악이예요.

GM다이어트 하는 동안 아주 다이어트 의지를 불사르게 만든 사진들이예요.

(다른 사진은 웹에 많으니까 힐러 보다가 캡처 한것만)



이건 병원에서인데 이래도 예쁘네요. 어우~





박해진도 맨투맨에서 집중 못 하게 만들어서 몇 번을 앞으로 돌려서 봤는데 어쩜들 그래요~

박해진은 도저히 캡처를 못 하겠어요. ㅠ..ㅠ

정신을 차릴 수가 없네.


두 배우들 브로마이드를 벽에 붙이고 싶어요. 그러면 밥이 안넘어가서 살이 잘 빠질텐데 말이죠. ^^


지배우님 언제 제대하죠?

박배우님 치인트영화는 화보용인거죠? 눈이 부셔서;;;


늦은감이 있지만 첫 키스만 일곱번째 보세요.

두번 보세요~ 세번 보세요~



첫 키스만 일곱 번째 (KOR) #3 박해진편, "위험한 상사"




첫 키스만 일곱 번째 (KOR) #4 지창욱편, "세상 끝까지"






GM다이어트 다음에 또 할때 주의 할것들을 적어봐요.


1. GM 스프는 만들지 말자

두어번 먹고 손이 안가요.

과일에서 충분히 단맛, 신맛을 느끼고 카카오닙스에서 쓴맛 이후 고소한맛까지 느끼는 마당에 스프에 손이 안가요.

날것으로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닌 경우 먹어 본적 없던 것은 만들지 마세요. 결국 안먹게 될거예요.


2. 변비? 안생겨요~ 아침마다 뱀 한마리를 볼 수 있어요.

이건, 과일, 채소, 물의 수분 섭취가 늘어서 그런 것 같아요.

물은 원래 2L 넘게 마시는데 입이 심심한걸 달래려고 더 마셔서 그런 것 같아요.



3. 닭고기 말고 두부나 삶은 달걀을 먹을거예요.

방울토마토를 같이 넣고 구운게 아니었다면 뻑뻑해서 먹기 힘들었을거예요.



4. 과일, 채소로 토마토, 수분 많은 과일은 필수!

토마토는 볶아 먹거나 끓여 먹거나 간을 안해도 다 맛있으니까 토마토는 꼭! 드세요.

수분 많은 과일도 중요한데 화장실을 상당히 자주 가게 만들거든요.

수박이 제철이 아닌 것도 있고 수박은 알러지가 있어서 파인애플을 먹었는데 꼭 수분 많은 과일 드세요.

그리고 식단이 이래서인지 새콤, 달콤한걸 찾게 되요.

평소에 과일을 안먹었다고 해도 이때만큼은 먹게 될거예요.



5. GM다이어트는 리프레쉬일뿐!

단식도 아니고 몇시 이후 금식도 아니고 어쨌든 무언가를 계속 먹고 있을 수 있어서 허기짐이나 먹고 싶은 욕구가 늘지는 않아요.

'배고프다'라고 느낄때 먹으면 위도 금방 차서 양도 적어지구요.

이 상태에서 간이 쎄거나 양을 늘리면 당연히 1주일 헛수고한게 될테니 신경 써야겠죠?



6. 달고 짜고 매운건 입 터지게 하는 주범!

요요라는게 입 터지면 순식간이잖아요.

소금 간이 되어 있으면 확실히 입맛을 마구 돌게해서 이것 저것 먹고 싶게 만들어요.

싱겁게 드세요. 싱겁게 먹음ㄴ 뇌가 음식 더 달라고 아우성 치지 않아요. 그러니 자연히 양도 줄어들구요



7. 뇌를 착각하게 만들자.

앞에 GM다이어트 일지에서 빼빼로 한봉지 먹고 입맛 가셔서 더 생각 안났다고 했고

TV에서 연예인들이 낱개 포장 된 과자 한, 두개 먹고 그만 먹는거 보고 "어떻게 참는거지?"했는데 그게 한 봉지로 충족이 되요.

뇌가 딱 그만큼 먹었을때만 맛있다고 느끼나봐요. ㅠ..ㅠ

"뇌를 고란시키는대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다이어트때 구입 할 품목은 토마토, 사과 (과일), 당근, 오이, 삶은계란, 우유 이 정도 되겠네요.

여름에는 채소가 써서 또 하려면 그 전에 해야 하는데 5월에 또 할까봐요. ^^


아... 여전히 보식 메뉴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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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과일만

2일 채소만

3일 과일+채소

4일 바나나8+저지방우유3

5일 닭가슴살300g+토마토6

6일 닭가슴살300g+채소

7일 현미밥+채소+생과일주스

GM원더스프 아무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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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자정까지 시간이 남았지만 오늘로 7일 다이어트가 끝났어요.

잠 들기전인 두, 세시간동안 무언가를 먹는다고 해도 사과와 당근 썰어놓은 것이기때문에 이른 후기를 적습니다.



실제로 먹은 것들



4일 바나나4개, 무지방 우유 

무지방 우유는 950ml을 샀고 혼자 먹은거라 입 대고 마셔서 다음 날 두모금 남은걸 마셨으니 700ml 마셨나 봐요.

세잔 보다 더 마신거죠. 그리고 우유! 왜 이렇게 맛있는거죠? 원래 좋아하지만 우유의 재발견이었어요.

이 날 몸무게가 60.5kg이 되었고 씹는게 먹고 싶어서 아몬드빼빼로 한봉지를 먹었어요.

처음 몇개 먹을때는 고소하고 씹히는 맛도 좋고 초코의 맛도 좋아서 '맛있다!'하면서 먹었는데 다 먹고나니 초코가 입에 남는다고 해야하나... (다크 초코와 코팅 초코맛의 차이를 생각하면 되요) 전 같았으면 아쉬운 마음에 안 봉지 더 뜯어 먹었을텐데 입맛이 싹 가시더라구요. 이건 좀 놀라웠어요.



5일 닭고기150g, 방울토마토, 바나나1개 (GM다이어트의 정해진 식단과 달라지고 있네요.)

소고기는 못 먹어서 닭고리를 먹었어요. (흑흑~ 닭이나 오리는 먹어도 탈이 안나는대 희안해요)

닭고기 간을 못 하니까 후추, 허브, 레몬즙, 방울토마토 몇 개를 반 잘라서 넣으니 덜 뻑뻑해서 먹을만 하더라구요.

바나나는 어제 먹다가 남은거구요.  방울토마토는 통에 들은거를 먹었어요. 


6일 닭고기200g, 바나나1개, 채소

이틀 전에 먹다가 남은 바바나나 마저 하나 먹었어요.

닭고기를 굽기는 300g를 구웠는데 2일날 먹던 쌈채소가 남아서 그것에 싸먹었구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는데 바짝 볶은게 아니라서 싸먹기에는 밍밍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식욕이 없었어요. 



7일 당근1, 사과3, 귀리죽

요즘 채소와 과일이 달 시기라서 당근이 맛있더라구요. 당근 많이 드세요~

죽은 좋아해서 미리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그걸 데워 먹었어요.

300ml 통에 담긴 거였고 간은 다이어트 전에 한거라 물을 더 부어서 싱겁게 만들었구요. 반정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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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7일간의 GM다이어트가 끝나가고 있어요.


4일~7일차 몸무게 변화를 공개 합니다.

두구~ 두구~ 두구~

4일 60.5

5일 60.5

6일 60.3

7일 59.7


드디어!!

0.3kg 차이지만 앞자리가 바뀌었어요!!

앞자리가 바뀌었다는 사실이 갑격스러워서 다이어트 의지가 뿜뿜 솟아나고 있어요.

이전에 입었던 청바지도 맞기 시작했구요.



내일부터는 보식기간이예요. 메뉴 고민이 되는데 기본적으로 귀리밥, 삶은달걀, 멸치볶음, 김을 먹을 예정이구요.

이제 마법의 기간이 끝나고 황금기가 찾아 왔으니 헬스장에 갈 수 있어요.

다이어트 이전 처럼 근력운동 위주로 하기에는 열량을 낼만한걸 먹은게 아니라서 몸이 적응하기전까지는 트레드밀만 타려구요. (라고는 하지만 가면 또 스쿼트 하고 있을지도?)


보식+식단+운동에 대한 이야기는 틈틈이 할 생각이예요.

GM다이어트도 다시 할거구요.

50kg가 될때까지 달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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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다이어트!!

이미 몇년 전에 유행? 하던건데 이제야 시작했네요.

원푸드, 굶는거 안좋아 하는데 운동을 해도 라인 정리는 되는데 몸무게는 변동이 없길래 정체기인가 싶어서 도전했어요.



1일 과일만

2일 채소만

3일 과일+채소

4일 바나나8+저지방우유3

5일 닭가슴살300g+토마토6

6일 닭가슴살300g+채소

7일 현미밥+채소+생과일주스

GM원더스프 아무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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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3일째예요.

실제로 먹은 것들


1일 파인애플, 스프 200g

파인애플 한통 잘라 놓은 것을 4천원, 세봉지에 만원에 팔길래 그걸 구입해서 한봉지는 냉동실에 넣어놓고 두봉지를 통에 담아서 먹었어요.

달고 맛은 있는데 달아서 많이 먹으면 혓바늘 돋을 것 같아서 적당히 먹게 되요.

스프는 ... 머리통만했던 양배추 한통을 넣은거라 양이 상당히 많았어요. ㅡ.ㅜ

간을 하면 안되지만 소금은 딱 한숟가락 넣고 후추를 넣었는데 먹을만 했어요. (무척 맛있다고 하기에는 애매함)


2일 상추, 깻잎, 치커리, 팽이버섯, 양파, 스프 100g

쌈채소 3~4장에 팽이버섯, 양파를 싸먹었어요.

버섯과 양파는 후추만 뿌린거라 먹는 동안 쌈장이 생각나더라구요. ㅠ..ㅠ

풀떼기를 좋아하지만 뭔가 부족한 맛이라 다 스프에서 건더기를 몇 숟갈 건져 먹었는데 이게 맛있다고 느껴졌어요. (소금 조금 넣었다고 맛있다고 느끼다니!)


3일 파인애플, 사과, 스프  200g

내일 먹을 바나나를 사러 마트에 다녀왔어요.

낮에 배고프다고 느껴서 스프를 먹었어요. 배고플때 먹어서 그런지 초반 몇 포크는 맛있더라구요. (국물은 안먹었어요.)

그 후로는 그렇게 맛있다고 느끼지를 못하니 뇌가 '배부르다~ 배부르다~'라고 생각하는지 그만 먹고 싶어졌어요.

스프를 치킨스톡이나 카레가루를 조금 넣고 했으면 더 더욱 맛있었을텐데 말이죠. ㅡ.ㅜ

입가심으로 사과 반개, 파인애플 몇 조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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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먹다가 급 안먹으려니 첫날 과일을 상당히 많이 먹었는데 그 단맛에 질린 것도 있고 입이 심심해서 카카오닙스를 먹었어요. 더 먹고 싶어도 너무 써서 많이 먹을 수가 없어요.

입맛 떨어지게 하는데는 카카오닙스가 좋아요~

아직 저녁이고 채소를 안먹어서 이따 입 심심하면 채소 먹어야 겠어요.


현재까지 빠진 몸무게

1일 63.2

2일 62.5

3일 61.1


여지껏 운동만 했지 식단 조절을 병행하거나 한적이 없어서 그런건지 효과가 좋네요.

3월 초에 2주동안 일부로 죽 먹으면서 59키로대 진입하고 좋아라 했는데 곱창볶음 먹고 입 터져서 과자를 흡입한 덕에 금방 늘은 몸무게라 금방 빠지는 것 같기도 해요.


GM다이어트 4일 후에 다시 포스팅 남길께요.



올 해는 기필코 50키로 초반이 되고 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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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만에 먹는 치킨인지 눈물이 앞을 다 가리네요. 흑흑~

며칠동안 치킨 먹고 싶은걸 참다가 어제 네네홈서비스에서 네네칩과 치킨을 시키려고 했는데 계속 장바구니오류가 나서 포기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네네칩이 매장마다 가격이 다 달라서 그랬던게 아닐까 싶어요.

홈페이지에서는 2,500원인데 어느 곳은 3,000원, 4,000원 으로 표시 되어 있더라구요.


네네치킨 장바구니 포멧 오류네네치킨 왜 이러는거니?



오늘 후불결제로 선택해서 주문했으나 정상영업임에도 불구하고 배달불가로 주문 취소가 되었어요.

이게 매장을 바꿔서 주문했음에도 주문취소가 두번, 세번 반복되니 짜증이 나서 먹지 말까 싶었으나 결국 배달통에 가입해서 주문했어요.

거기에서도 1시~2시 사이에 주문한게 주문취소가 됐었으나 혹시나 싶어서 2시 넘어서 주문하니 이건 성공! 아우~ 다시 생각해도 제가 징글 징글하네요.

나중에 배달 오신 사장님 말씀을 들어보니 사정이 있어서 오픈 시간이 늦었다고 하시더라구요.

편찮으신데도 치킨 배달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맜있는 치킨을 먹을 수 있었잖아요~

배달 늦어서 미안하다고 콜라를 서비스로 주려고 들고 오셨으나 제가 탄산은 잘 안마셔서... 죄송했어요. ㅡ.ㅜ

그리고 주소를 다 안적어서 톡도 남기고 전화 드렸는데 친절하게 받아주셔서 감사했어요. 다른 사람들이 남긴 리뷰보니까 사장님이 친절하다는 말이 많았는데 목소리부터 친절함이 묻어나시더라구요.



네네치킨 오금점크리미언, 핫블링, 스노윙치즈


제가 주문한건 반반반메뉴예요.

크리미언, 핫블링, 스노윙치즈, 추가로 치킨무, 콘샐러드, 크리미언소스도 시켰어요.

사진에서는 왼쪽 위부터 양파채, 콘샐러드, 무 두개, 크리미언소스 두봉, 고추 토핑 된 핫블링, 후라이드, 네네칩 얹어진 스노윙입니다.

네네칩!! 네네홈서비스에서 시키려다가 포기했던 그 네네칩이네요. 바삭하니 맛있어요. ㅜ.ㅠ

매장마다 금액이 다르고 양이 얼마만큼인지 몰라서 시킬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이렇게 맛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에 다른 매장에서는 안줬는데 이 매장은 서비스로 껴주나 봐요~)


크리미언 파닭처럼 후라이드에 양차패, 소스 얹어 먹는 거예요.

파닭처럼 맛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소스가 느끼해서 저는 별로였어요. 핫핫블링이나 매콤한 치킨과 함께 먹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핫블링 이건 스노윙과 함께 먹을때 단짠, 단짠 조합이 잘 맞아서 맛있죠.

소스가 많아서 한 입 먹다가 찍어 먹고 묻혀 먹고 발라 먹었어요. ㅎㅎㅎ~


스노윙치즈 야채와 치즈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그래도 역시 치즈가 진리죠!

배부르게 먹고 남은 치킨을 통에 담는데 치즈시즈닝 왜 이렇게 많이 뿌리셨나요? 들이 부었나~ 싶을 정도로 많이 있어서 좋았어요! 역시 치즈는 사랑이예요~



네네치킨 오금점크리미언, 핫블링, 스노윙치즈


그리고, 그리고 갖고 싶었던 네네치킨 달력이예요.

치킨 먹느라 바빠서 달력 속지를 자세히 보진 못 했어요;;; 아무리 그래도 달력보다는 치킨이 우선이잖아요?!


다음에 치킨 먹을때는 크리미언은 빼고 핫블링, 스노윙에 크리미언 소스만 추가하고 양파는 집에서 채 썰어서 먹을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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