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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녔을때 사장이 인터넷 사업에 한이 맺혔는지 저한테 온라인쪽에 대해서는 의지를 하곤 했었습니다.
그 회사를 나와서도 간간히 연락을 하다가 일을 맡게 되었는데 저를 아직도 회사 직원이라고 생각을 했었는지 너무 부려먹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니까 하고 넘겼는데 한달치 월급도 1년에 걸처 받고 이후로 작업한것 결제도 제대로 안해주고.. 참 지랄 맞았습니다.
그때 그렸던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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