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하루 지났군요.
이제 2008년입니다.
12월 안에 달력을 만들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송년회다 뭐다해서 그냥 넘어가게 되었네요.

말일이 되자 신년인사 문자가 오는데 저장 안된 번호도 있고 조금 불쾌한 신년인사도 있고.. "복 많이 받아라. 아랫것들아."라니.. 저장이 안된 번호여서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덧붙여 이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주고 받았던 연락처는 다 지웠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 그것도 회사라는 곳에서 친구를 사겨봤자 개인적으로 알고 지낸 친구들과는 상당히 다른 의미등을 가지고 있기에 그다지 친근감이 들지도 않고... 등등) 저런 단어는 사용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도 신년인사인데 저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몇 몇에게만 답장을 해주었습니다. (두명이군요) 나머지는 왠지 전체 문자 느낌도 물씬나고 평소에 잘 챙겨주었던 몇몇에게는 굳이 할 필요가 없어서요. 구정때는 지인들에게 카드를 써서 보내야겠어요. (요즘들어 문자가 싫어지더군요. 나이 먹었던 증거인가..;;;)

네. 네. 이제 해가 바뀌어서 한 살을 더 먹은고로 30을 바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상황은 그다지 변한게 없네요.

떡국은 다들 드셨쎄요?
다들 복 많이 받으세요~
특히 삼재이신 분들! (이번에는 언숭이띠가 삼재라고 하더군요.) 같이 잘 헤처나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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