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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집에 온지 반나절 된 치즈의 모습니다.
많이 마르긴 했지만 밥도 잘 먹고 응가도 잘 싸고 있습니다.
아직 애기여서 그런지 장난감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새벽 한시 집에서 출발
새벽 세시 반 집에 도착

그 사이에 무엇을 했느냐 하면..
치즈가 있는 집에 다녀왔습니다.
애기 사진을 보자마자 너무 이뻐서 그 늦은 밤에 택시를 타고 데리고 왔드랬죠.
왕복 택시비 오만원..;;
애기 분양비용이라고 생각하고 데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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