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가 태어난지 일년이 되었습니다~
같이 산지는 이제 10개월이 된것이지요~

그래서 어른 냥이가 된 구루를 위해 새로운 사료를 주문했습니다.
원래 먹는 것은 ANF키튼인데 이게 기름기가 좀 많고 응가 냄세가 좀 심하게 나는지라.. 어른냥이 사료로는 이볼브를 주문했습니다. 이건 모질개선도 되고 응가 냄세도 덜 나게 하는 사료라고 하더군요. 사료등급을 보면 1등급이였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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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래서 이블트 사료와 여전히 모래는 에버크린... (자금 압박에 에버크린과 타이디캣쿱을 섞어서 쓰고있어요) 그리고 화장실 옆에 놓아두는 방향제?(이거 부착용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그리고 30일동안 사용할수 있댑니다. 영어로 쏼라~ 쏼라~ 써있어서 무슨 말인지 다는 몰라요.)와 하이킥을 날릴수 있는 캣닙 샌드백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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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으로 온것은 주식캔 하나와 간식캔 하나, 제가 좋아라 하는 가쓰오토핑이랑 샘플 사요 두봉지, 작은 공 두개, 그리고 고기?하나랑 스틱 하나입니다.
여전히 사은품이 빵빵한 OO캣입니다. ㅋㅋ!

기존에 먹던 자묘용 사료가 지퍼백으로 한봉하고 조금 남아있어서 이볼트는 그 조금 남은 사료에 조금 섞고 한봉 남은 사료는 다른 사람에게 줄 생각입니다. 이제 성묘가 됐는데 자묘용 사료 먹아면 애가 살이 찔수도 있으므로..;;;

참, 구루의 생일은 아주 조촐하게 저와 둘이서 보냈는데 (어머니께서는 또 여행을 가진 관계로..) 사료+간식캔+가쓰오 토핑을 얹어서 한접시(원래 간식 주는 간장 종지만한 그릇)주었답니다~ 안타깝게도 그 사진은 없네용~ ^^

윤씨는 구루와 행복하게 살고 있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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