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조공병입니다.



친구가 생일이라기에 부랴 부랴 구입하여 보내주었습니다.

조공용으로는 정말 최고지만 가격이 좀 쎄요. 물론 10개 세트로 구입해서 그렇지만 카페하는 것도 아닌 제가 50개, 100개 사기에는 보관도 힘들고 아무리 선물용이라지만 병이 너무 아까울 정도로 예쁩니다.


판매하는 곳은 커피가(coffeega)입니다.

커피가 블로그 더치병



커피가를 안지는 얼마 되지 않았어요.

늘 카페하던 친구가 내려주던 더치만 마시다가 집에서는 처음으로 내려보는 거라 1월에 '누보'에서 나온 저렴이 워터드립을 사고 이후 더 간지 나는 것~ 특히 물조절이 가능 한것~ 을 찾다가 알게 되었는대요.

이곳에서 만드는 요 더치병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어요.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용량이 적다는거... 커피가 블로그에도 남겼지만 250ml는 제 기준에 3~4잔이면 끝나요~ ㅡ.ㅜ



그리고 엘리600입니다.

아우.. 보기만 해도 간지가 좔~좔~ 흐르지 않나요?

커피가 블로그 엘리600


벨브가 두개인 점도 마음에 들었고 특히 중간쯤 활용법에 차추출과 와인 디켄딩에서 지름욕구가 불타 오르더군요.

그래요. 저 오늘 아침에 잎차 주문했어요. 엘리 사면 잴루 먼저 냉차추출부터 하려구요.


하아.....

엘리를 구입하려던 시기는 5월이었는데... 아니, 아무리 빨라도 4월 말이었는데 말이죠... OTL

아무리 사려고 마음 먹었던 거라지만 이리 급!! 구입하게 될 줄은....


일단... 오늘이랑 주말동안 마실 커피는 있으니 월요일에 상큼한 기분으로 충전하고 엘리양을 입양해야 겠어요.


커피가(coffeegahttp://www.coffeega.co.kr/

커피가 블로그 http://blog.naver.com/coffeegaco/

커피가 쇼핑몰(길가몰) http://www.gilgam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