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에 만든 밤빵모양의 모닝빵입니다.

페이스북에는 바로 바로 올리는데 블로그는 따로 글을 작성해야 해서 몰아서 올리게 되네요. ㅋ!

노릇한 색을 내기 위해 계란+우유를 바르는데 계란물을 따로 준비 안해놔서 우유만 발랐어요. 그래도 색이 예쁘게 잘 나왔어요.

냉장고에 넣어 놓고 전자렌지에 1분정도 데워서 먹고 있는데 이제는 냉동실에 넣어야 할때인 것 같아요.






일전에 만든 귤잼이 남아서 만들게 된 잼쿠키입니다.

흐음.. 늘 보던 곳이 아닌 다른 곳에 있는 레시피를 보고 했는데 버터가 너무 많았네요.

맛은 있기는 한데 뭐랄까.. 입맛에 아니라고 할까... 역시 레시피는 여기 저기가 아닌 한 곳에서만 봐야겠다고 다시금 느꼈네요. ㅡ.ㅜ





처음 만들어 본 브라우니

작은 팬이 없어서 은박도시락에 담아 구웠어요.

음.. 왼쪽은 평평하게 예쁘게 됐는데 오른쪽은 크렉이 생겼네요.

이건 늘 보는 그 곳에 있던 레시피대로 한거구요. 다른 점은 계란 7~8개 넣을 것을 4개로 줄이고 커스터드 크림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이걸 넣어주었어요.

그렇지 않아도 부드러운 브라우니인데 더욱 부드러워졌네요. 그래서일까요? 윗면에 (크렉 생긴 부분)이 얇은 초코과자? 처럼 됐는데 음.. 브라우니가 원래 이런걸지도...;;;

다른 사람들이 만든걸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맛만 있으면 된거죠~

 

아참.. 사실 남은 커스터드 크림을 처리하기 위해 여기 저기 검색을 했는데 대부분이 슈크림빵이어서 섞은거니까 일부로 크림을 만들어서 넣을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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