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을 맞이하야 만든 조카들 간식입니다.




1월 31일에 페이스북에는 올렸는데 이제야 블로그에 남기네요. (포스팅 귀찮;;;;)


쇼핑백을 별도로 구입한거구요. (크래프트지 좋아용~)


에그타르트, 초코쿠키, 건과류 쿠키(오트밀, 아몬드, 호두, 피칸테), 사진에는 없지만 브라우니도 넣었어요.

사진에서 에그타르트가 좀 탄것처럼 보이지만... 만들어 본것도 처음이고 먹어본 것도 처음인데 맛있네요.

"입안에서 녹는구나~ 얼쑤!"

아, 근데 큰조카들은 꼬꼬마들임에도 불구하고 주전부리를 안하는걸 잊었네요..;;;

그래도 큰언니가 가져가서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잘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둘째언니에게는 줄때는 브라우니가 없었기에 크림을 넣은 타르트를 추가했고.. 이후 레몬청을 만들었기에 레몬청도 줬어요.

음...타르트는 역시 진리인 듯 해요.


모든 레시피는 베이킹파파님레시피구요. 계량이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종이컵과 눈대중 사용)

이 분 레시피는 안달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