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의 포스팅입니다.


글만 안올렸을뿐이지 3주동안 열심히 파운드케이크&카스테라를 만들었습니다.

나가사키 보다는 녹차카스테라 레시피로 만든게 훨씬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음.. 사진은 파운드케이크밖에 없네요.




요즘 카메라는 충전만 해놓고 꺼내질 않는지라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밖에 없습니다. ㅋㅋㅋ!




맥주를 부르던 치즈스틱

이건 정말 자꾸만 손이 가서 형부한테 보내주고 싶을 정도였어요. 굿~ 굿~




간밤에는 주문한 베이킹재료들이 와서 브라우니와 마들렌을 만들었어요.

레시피에 있는 양의 두배로 만들었더니 시간이 좀 걸려서 새벽까지 굽고 있었어요. ㅡ.ㅜ


레몬필을 넣어서 맛이 조금 색다르긴 한데 설탕 말고 레몬청을 넣을걸 그랬어요.

다 먹고 나면 레몬청으로 넣어서 만들어야 겠어요. (음.. 근데 레몬청은 얼마나 넣어야 할까요?)


아... 통이 작아 보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는데... 과자 담는 통 사이즈는 가로 27, 세로8, 높이 10cm입니다. 애가 있는 것도 아닌데 어머니 간식으로 이게 이틀이면 없어진다니..;;;; 어허허허~


왠만한 레시피는 모두 베이킹파파님 블로그에서 보고 했습니다.

http://bakingpapa.com/


베파님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