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고 빵이나 과자를 안만든건 아니구요.

한참 콘크림번(베파님 레시피)을 만들어 먹었는데 사진 찍을 세도 없었어요. ㅋㅋ!

그나마 핸드폰으로 찍은게 다인데 음...


레시피에 있던 것보다 콘크림을 배로 만들어서 왕창 짰더니 느글 느글하지만 상당히 고소한 콘크림번이 되었어요.

이 빵은 발효해서 만드는 빵인데 더운 날씨 덕좀 봤네요.










오늘은 오래간만에 사진기를 꺼냈습니다.

맨 처음에 베이킹 할때 만들고 싶었던 중 하나인 페스츄리..를 처참히 실패하고 나서 조금 쉬워 보이는 것에 도전했어요.

바로 립파이!!


내일 아이스키림을 만들 예정이라 흰자가 남기에 시중에서 판매하는 누네*를 만들 수 있다기에 파이지를 만들다가 파이지에 머랭 대신 설탕을 뿌리면 립파이인지라 바로 도전 했습니다.


네판을 구웠는데 처음 두판은 모양을 냈더니 너무 크기가 작아서 누구 코에도 못 붙일 것 같아서 나머지 두판은 그냥 칼로 잘라서 구웠어요.




Canon | Canon EOS 10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5.0 | +0.67 EV | 38.0mm | ISO-400 | 2014:07:07 20:42:20



반죽을 설탕을 넣지 않은거라 굽기 전에 설탕을 왕창 뿌려주었어요.

아.. 밥 먹을 생각이었는데 맛만 본다는게 밥 생각이 없는걸 보니 너무 집어 먹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