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

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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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오랑과 세오녀Apple |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40 | 2017:02:03 13:03:46연오랑과 세오녀


줄거리 - 출처 위키백과

신라 제8대 아달라왕 즉위 4년(157년) 동해(東海) 바닷가에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연오랑이 미역을 따러 올라섰다 바위가 움직이더니 연오랑을 싣고 일본으로 가게 되었다. 연오랑을 본 일본 사람들은 그를 신이 보냈다고 여기고 왕으로 섬겼다.

세오녀는 남편을 찾다가 마찬가지로 바위에 실려 일본으로 가 서로 만나게 되었다. 그러자 신라에는 해와 달이 빛을 잃었고 해와 달의 정기가 일본으로 건너갔다는 말에 따라 사신을 보내 두 사람을 청했으나 연오랑은 하늘의 뜻이라며 돌아 갈 수 없다 하고 세오녀가 짠 고운 비단을 주며 이것으로 제사를 지내라 하였다. 그 말대로 제사를 지내니 다시 해와 달이 빛났다. 이때 제사를 지낸 곳이 영일현(迎日縣)이다.

연오와 세오의 이동으로 일월이 빛을 잃었다가 세오의 비단 제사로 다시 광명을 회복하였다는 일월지(日月池)의 전설과 자취는 지금도 영일만에 남아 있다.


후기 - 거북이가 아니였으나 이별하는 건가?

연오랑과 세오녀가 현재 일본인의 조상이 되는건가?

언어는 어떻게 통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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