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바탕화면이 지창욱 사진이예요.

힐러를 세번째 보고 있구요. 놓친 대사가 있다는걸 이제 알았어요.

적당히 잘 생겨야지, 너무 잘 생겨서 드라마에 집중이 안되네요.


이 얼굴을 보면서 무언가를 허겁지겁 먹는다는건 죄악이예요.

GM다이어트 하는 동안 아주 다이어트 의지를 불사르게 만든 사진들이예요.

(다른 사진은 웹에 많으니까 힐러 보다가 캡처 한것만)



이건 병원에서인데 이래도 예쁘네요. 어우~





박해진도 맨투맨에서 집중 못 하게 만들어서 몇 번을 앞으로 돌려서 봤는데 어쩜들 그래요~

박해진은 도저히 캡처를 못 하겠어요. ㅠ..ㅠ

정신을 차릴 수가 없네.


두 배우들 브로마이드를 벽에 붙이고 싶어요. 그러면 밥이 안넘어가서 살이 잘 빠질텐데 말이죠. ^^


지배우님 언제 제대하죠?

박배우님 치인트영화는 화보용인거죠? 눈이 부셔서;;;


늦은감이 있지만 첫 키스만 일곱번째 보세요.

두번 보세요~ 세번 보세요~



첫 키스만 일곱 번째 (KOR) #3 박해진편, "위험한 상사"




첫 키스만 일곱 번째 (KOR) #4 지창욱편, "세상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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