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펌프질 한 후 올리는 쌩초보 사진입니다. ㅋ!
얼굴도 반사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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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공수초에서 리들레이 한마리가 메롱한 걸 발견 후 수초를 다 빼고 다시 세팅한 수조입니다.
무지 깔끔해졌네요.

긴 수초가 없어서인지 애들이 이전보다 더 활발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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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이마트에서 싸이펀과 윌로모스를 구입하려 했는데 윌르모스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얻어 온 녀석인데 정말 양이 적어서 노란실로 감은데 민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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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에 있는 작은 리들레이는 수조관 아저씨께 오빠라구 부르며
수조에 낑겨 죽은 리들레이로 혼자 남겨진 녀석이 불쌍하다고 짝맞처줘야하니 한마리만 달라고 생때 쓰다가 천원에 두녀석이 함께 왔어요.
(한 마리에 천원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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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조 바닥을 싸이펀으로 흟어 준 후.. 뭐가 그리 먹을게 많았는지..;;
계속 주워먹던 좀 커다란 알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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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터 두마리는 같은 날 데려 온 아이들인데 태어나길 다른 날 태어난건지..
먹는 양이 달라서 인지.. 처음 데려왔을때보다 크기차가 많이 나서 비교사진 올립니다. ㅋㅋㅋ!
(이젠 카메라 들이대도 도망 안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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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하게 응가 싸는 모습으로 저를 놀래켰던 암컷플래티와 연이어 응가 싼 수컷플래티
그 밑에 큰 리들레이네마리(한 마리가 따인가..;;; 사진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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