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

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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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 한 톨로 장가 든 총각Apple |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40 | 2017:02:03 13:07:26좁쌀 한 톨로 장가 든 총각


좁쌀 한 톨로 장가 든 총각


운 좋은 뻔뻔스러운 총각일세~

역시 사람은 사람 운이 좋아야 한다.

뭐라고 더 덧붙여야 할 것 같은데 솔직히 잔머리 잘 굴리고 (좋게 말하자면 '꾀가 좋다'겠지만) 운이 좋아서 잘 됐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흡.. 내가 순수하지 못 하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https://youtu.be/bjabLFIaK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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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커피콩 안볶고 레몬청, 모과청, 생강청을 만들었었다.

그래서 볶아 놓은 커피콩도 없었고 블랜딩 해서 마시는데 생두도 종류별로 있는게 아니었기에 차만 마셨는데 카페인 금단현상인지 과자를 먹어도 먹어도 먹고 싶어지길래 카x 마시며 버티다가 결국 생두 구입했다.

생두 4종류, 다크 로스팅 한거라 색이 상당히 진하다.

역시.. 원두커피 마시니 과자 생각이 덜 난다. ㅠ..ㅠ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

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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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와 곶감Apple |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40 | 2017:02:03 13:06:15호랑이와 곶감


《호랑이와 곶감》은 동화작가 고 마해송 선생이 1933년 발표한 작품이다. 호랑이가 곶감을 무서워했다는 설화를 각색한 우화이다. 호랑이들이 소머리를 쓴 채 곶감을 사칭하며, 자신들을 핍박하는 여우떼를 물리친다는 줄거리를 담고 있는데, 이는 항일의지를 우화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의도가 담긴 설정으로 추정된다.

출처 위키백과



내가 읽은 책은 위의 내용과는 다르다.

도둑이 들어 호랑이가 소인줄 알고 등에 올라타고 호랑이는 그게 곶감인줄 알고 놀라 산으로 도망을 친다.

자신이 올라 탄게 소가 아니라 호랑이라는 것을 알게 된 도둑은 나무가지를 붙잡고 호랑이 등에서 내려와 굴에 몸을 숨긴다. 호랑이에게 이 이야기를 들은 토끼가 그건 사람이라며 도둑에게 갔다가 꼬리를 잡혀 짧은 꼬리를 갖게 되고 하도 울어서 눈이 붉게 되었다는 걸로 이야기가 끝난다.

곶감을 무서워 한 호랑이 이야기와 토끼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나 하는 두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임팩트는 후자가 강해서 그게 주 내용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교훈- 남의 일에 나서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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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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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 할 양반Apple |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50 | 2017:02:03 13:05:29말 못 할 양반


말 못 할 양반

이해를 못 한건지... 그냥 말장난 같은데?

시덥지 않은 놈은 상대하지 않는게 상책이다.


https://youtu.be/yHRY_uwRv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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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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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오랑과 세오녀Apple |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40 | 2017:02:03 13:03:46연오랑과 세오녀


줄거리 - 출처 위키백과

신라 제8대 아달라왕 즉위 4년(157년) 동해(東海) 바닷가에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연오랑이 미역을 따러 올라섰다 바위가 움직이더니 연오랑을 싣고 일본으로 가게 되었다. 연오랑을 본 일본 사람들은 그를 신이 보냈다고 여기고 왕으로 섬겼다.

세오녀는 남편을 찾다가 마찬가지로 바위에 실려 일본으로 가 서로 만나게 되었다. 그러자 신라에는 해와 달이 빛을 잃었고 해와 달의 정기가 일본으로 건너갔다는 말에 따라 사신을 보내 두 사람을 청했으나 연오랑은 하늘의 뜻이라며 돌아 갈 수 없다 하고 세오녀가 짠 고운 비단을 주며 이것으로 제사를 지내라 하였다. 그 말대로 제사를 지내니 다시 해와 달이 빛났다. 이때 제사를 지낸 곳이 영일현(迎日縣)이다.

연오와 세오의 이동으로 일월이 빛을 잃었다가 세오의 비단 제사로 다시 광명을 회복하였다는 일월지(日月池)의 전설과 자취는 지금도 영일만에 남아 있다.


후기 - 거북이가 아니였으나 이별하는 건가?

연오랑과 세오녀가 현재 일본인의 조상이 되는건가?

언어는 어떻게 통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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