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2017/02 (11)

할미꽃이야기 (할미꽃전설)

필사, 천천히 글 읽기, 글씨 교정동심 파괴 당하는 중----------------------------할미꽃이야기 (할미꽃전설)혼자 딸 셋을 시집 보내는게 최종 꿈이었던 어머니가 목표를 이루었으나 딸의 눈치를 보다가 한 겨울에 객사 한다는 이야기. 그 와중에 막내 딸은 죽기 전에 얼굴도 못 보고...줄거리 문화콘텐츠닷컴

장화신은 고양이

필사, 천천히 글 읽기, 글씨 교정----------------------------장화신은 고양이어렸을적 분명히 '꾀 많은 고양이'라고 느꼈는데 다시 보니 순 사기꾼이네.마음 속 환상이 부서지는 것 같다. 허...줄거리 위키백과

우렁이 각시

책을 읽거나 쓰거나, 글씨 교정하거나~그런데 책 쓰는 것 보다 포스팅이 더 번거로운 것 같다.----------------------------우렁이 각시어렸을때 봤던 원작은 우렁이 각시가 '우렁이'인줄 몰랐던 시어머니가 우렁이 모습일때 삶아 먹었고 신랑이 하염없이 울다가 죽었다는 걸로 끝나는데 이 책의 결말은 둘이 파랑새가 된다는 내용이다.사또 나쁜 놈!!내가 읽은 것과 같은 내용인 것은 아래 영상이다.https://youtu.b..

잠자는 숲속의 공주

책을 읽거나 쓰거나, 글씨 교정하거나~그런데 책 쓰는 것 보다 포스팅이 더 번거로운 것 같다.----------------------------잠자는 숲속의 공주'운명같은 사랑'이 있다고 말하는 것 같은데 100년 후였던건 너무 한거 아닌가?잠들어 있어서 다행이지만 현실에서는 안되겠... 음??https://youtu.be/n7PECnLkABc

개와 고양이

책을 읽거나 쓰거나, 글씨 교정하거나~그런데 책 쓰는 것 보다 포스팅이 더 번거로운 것 같다.----------------------------개와 고양이자랑은 하지 않는게 좋다.그런데 '방물장수'라는 단어 굉장히 오래간만에 드는다?!https://youtu.be/j5_0BaMNpqw

방귀쟁이 며느리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방귀쟁이 며느리방귀쟁이라는 이유로 소박 맞을뻔 했다가 과일따는데 유용해서 소박을 면했다는 이야기..시집 간 곳이 과수원집이 아니였으면 음...https://youtu.be/Ks4evzDCN3E

좁쌀 한 톨로 장가 든 총각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좁쌀 한 톨로 장가 든 총각운 좋은 뻔뻔스러운 총각일세~역시 사람은 사람 운이 좋아야 한다.뭐라고 더 덧붙여야 할 것 같은데 솔직히 잔머리 잘 굴리고 (좋게 말하자면 '꾀가 좋다'겠지만) 운이 좋아서 잘 됐..

오래간만에 로스팅~

12월에 커피콩 안볶고 레몬청, 모과청, 생강청을 만들었었다.그래서 볶아 놓은 커피콩도 없었고 블랜딩 해서 마시는데 생두도 종류별로 있는게 아니었기에 차만 마셨는데 카페인 금단현상인지 과자를 먹어도 먹어도 먹고 싶어지길래 카x 마시며 버티다가 결국 생두 구입했다.생두 4종류, 다크 로스팅 한거라 색이 상당히 진하다.역시.. 원두커피 마시니 과자 생각이 덜 난다. ㅠ..ㅠ

호랑이와 곶감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호랑이와 곶감》은 동화작가 고 마해송 선생이 1933년 발표한 작품이다. 호랑이가 곶감을 무서워했다는 설화를 각색한 우화이다. 호랑이들이 소머리를 쓴 채 곶감을 사칭하며, 자신들을 핍박하는 여우떼를 물리친다는 줄거..

말 못 할 양반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말 못 할 양반이해를 못 한건지... 그냥 말장난 같은데?시덥지 않은 놈은 상대하지 않는게 상책이다.https://youtu.be/yHRY_uwRvGY

연오랑과 세오녀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줄거리 - 출처 위키백과신라 제8대 아달라왕 즉위 4년(157년) 동해(東海) 바닷가에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연오랑이 미역을 따러 올라섰다 바위가 움직이더니 연오랑을 싣고 일본으로 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