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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몇 달만에 먹는 치킨인지 눈물이 앞을 다 가리네요. 흑흑~며칠동안 치킨 먹고 싶은걸 참다가 어제 네네홈서비스에서 네네칩과 치킨을 시키려고 했는데 계속 장바구니오류가 나서 포기했어요.지금 생각해보면 네네칩이 매장마다 가격이 다 달라서 그랬던게 아닐까 싶어요.홈페이지에서는 2,500원인데 어느 곳은 3,000원, 4,000원 으로 표시 되어 있더라구요.오늘 후불결제로 선택해서 주문했으나 정상영업임에도 불구하고 배달불가로 주문 취소가 되었어요.이..

오늘 생일이예요.

한것도 없이 이렇게 또 생일이 되었네요.좋아하지만 평소에는 꾹 참고 안먹던 케이크를 생일날에는 먹으리라 다짐했는데어이 없게 이틀 전에 첫끼로 먹었던 돼지고기가 탈이 나서 내리 화장실을 들락거리다가 어제 저녁에야 정신 차리고 채소 한가득 넣은 죽을 한공기 먹었는데 그것도 잘 소화가 안 됐나 봐요.새벽에 깨서 미숫가루 한잔 타먹고 있어요. 이것도 탈 나면 성질 날 것 같아요.어제 언니한테 이야기 했더니 힘 쓸수 있냐며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언..

바리데기 (바리공주)

필사, 천천히 글 읽기, 글씨 교정은 전혀 안되고 있음.그나마 남은 동심 파괴 당하는 중----------------------------바리데기(바리공주)설화라서 그런가.. 버림받은 딸이 뷰모 병을 고치기 위해 저승의 문지기와 혼인해서 애 일곱을 낳고 돌아 온다는 이야기인데 어처구니가 없었다.딸만 일곱인게 막내 잘 못은 아닌데 말이지. 버렸건 고생했건 어쨌거나 효만 중시하는 내용이라 '낳아 줬다고 다 부모인건 아니다'라는..

2017년 봄꽃 개화시기

개나리진달래벚꽃사람 많은게 싫어서 꽃놀이 갈 생각을 안했는데 올 봄에는 남산 가고 싶네요. 물론 꽃 다 지고 사람 적을 5~6월에 말이죠.미술관도 가고 싶고 산책도 하고 싶고, 이것 저것 하고 싶은게 많은걸 보니 봄은 봄인가 봐요. ^^

색칠놀이 중 (색연필, 컬러링북)

어렸을때 그림 그리고 색칠하는거 좋아하기는 했는데 성인이 되서도 하고 있다.있어 보이게 '컬러링북'이라고 하는데 색칠놀이책인거잖아? 물론 그때 그림은 더 단순했었지만 말이지.톰보우 유성색연필 36색 대략 20년 전에 잠실 시계탑건물 2층에 알파문구인가 모닝글로리가 크게 자리하고 있을때 롯데리아에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받은 돈으로 샀던 색연필.그 당시에는 슈성이니 유성이니 그런 것도 모르고 그저 점원이 추천해주는 색감 예쁜 색연필이라서 구입했더..

할미꽃이야기 (할미꽃전설)

필사, 천천히 글 읽기, 글씨 교정동심 파괴 당하는 중----------------------------할미꽃이야기 (할미꽃전설)혼자 딸 셋을 시집 보내는게 최종 꿈이었던 어머니가 목표를 이루었으나 딸의 눈치를 보다가 한 겨울에 객사 한다는 이야기. 그 와중에 막내 딸은 죽기 전에 얼굴도 못 보고...줄거리 문화콘텐츠닷컴

장화신은 고양이

필사, 천천히 글 읽기, 글씨 교정----------------------------장화신은 고양이어렸을적 분명히 '꾀 많은 고양이'라고 느꼈는데 다시 보니 순 사기꾼이네.마음 속 환상이 부서지는 것 같다. 허...줄거리 위키백과

우렁이 각시

책을 읽거나 쓰거나, 글씨 교정하거나~그런데 책 쓰는 것 보다 포스팅이 더 번거로운 것 같다.----------------------------우렁이 각시어렸을때 봤던 원작은 우렁이 각시가 '우렁이'인줄 몰랐던 시어머니가 우렁이 모습일때 삶아 먹었고 신랑이 하염없이 울다가 죽었다는 걸로 끝나는데 이 책의 결말은 둘이 파랑새가 된다는 내용이다.사또 나쁜 놈!!내가 읽은 것과 같은 내용인 것은 아래 영상이다.https://youtu.b..

잠자는 숲속의 공주

책을 읽거나 쓰거나, 글씨 교정하거나~그런데 책 쓰는 것 보다 포스팅이 더 번거로운 것 같다.----------------------------잠자는 숲속의 공주'운명같은 사랑'이 있다고 말하는 것 같은데 100년 후였던건 너무 한거 아닌가?잠들어 있어서 다행이지만 현실에서는 안되겠... 음??https://youtu.be/n7PECnLkABc

개와 고양이

책을 읽거나 쓰거나, 글씨 교정하거나~그런데 책 쓰는 것 보다 포스팅이 더 번거로운 것 같다.----------------------------개와 고양이자랑은 하지 않는게 좋다.그런데 '방물장수'라는 단어 굉장히 오래간만에 드는다?!https://youtu.be/j5_0BaMNpqw

방귀쟁이 며느리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방귀쟁이 며느리방귀쟁이라는 이유로 소박 맞을뻔 했다가 과일따는데 유용해서 소박을 면했다는 이야기..시집 간 곳이 과수원집이 아니였으면 음...https://youtu.be/Ks4evzDCN3E

좁쌀 한 톨로 장가 든 총각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좁쌀 한 톨로 장가 든 총각운 좋은 뻔뻔스러운 총각일세~역시 사람은 사람 운이 좋아야 한다.뭐라고 더 덧붙여야 할 것 같은데 솔직히 잔머리 잘 굴리고 (좋게 말하자면 '꾀가 좋다'겠지만) 운이 좋아서 잘 됐..

오래간만에 로스팅~

12월에 커피콩 안볶고 레몬청, 모과청, 생강청을 만들었었다.그래서 볶아 놓은 커피콩도 없었고 블랜딩 해서 마시는데 생두도 종류별로 있는게 아니었기에 차만 마셨는데 카페인 금단현상인지 과자를 먹어도 먹어도 먹고 싶어지길래 카x 마시며 버티다가 결국 생두 구입했다.생두 4종류, 다크 로스팅 한거라 색이 상당히 진하다.역시.. 원두커피 마시니 과자 생각이 덜 난다. ㅠ..ㅠ

호랑이와 곶감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호랑이와 곶감》은 동화작가 고 마해송 선생이 1933년 발표한 작품이다. 호랑이가 곶감을 무서워했다는 설화를 각색한 우화이다. 호랑이들이 소머리를 쓴 채 곶감을 사칭하며, 자신들을 핍박하는 여우떼를 물리친다는 줄거..

말 못 할 양반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말 못 할 양반이해를 못 한건지... 그냥 말장난 같은데?시덥지 않은 놈은 상대하지 않는게 상책이다.https://youtu.be/yHRY_uwRv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