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만능 책/커피,쿠킹,베이킹 (31)

커피친구 간식을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11월23일은 34번째 생일이었습니다.초등학교2학년? 3학년? (이젠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는군요.)때부터 베프에게 10년치 선물로 미니 오븐을 받았습니다.물론 그 전에 제가 통식빵으로 만든 버터브레드를 만들어 주며 지나가는 말로 "나 10년치 생일 선물로 미니 오븐 사줘~"라고 하긴 했지만 정말 해주니 날아갈듯 기쁘네요~ ^^원래 본 제품은 위OO 20L제품이었습니다만.. 카페에 가입해서 이 글 저 글을 보다보니 A/S를 택배로 접수 해야 ..

Ranau Kopi luwak

Ranau Kopi Luwak오래간만의 커피포스팅입니다.7월 20일에 친구에게 선물 받은 커피입니다. 그것도 현지에서 구입 한!  (*.* 꺄옹~)늘 분쇄 한 상태의 커피만 보다가 원두상태는 처음 보네요.(앗, 쌀을 갈고 안치구고 그냥 원두를 올렸더니 쌀가루가 보이네요. ㅎㅎ~)요즘 사먹는 커피는 espresso blend dark와 ethiopia yirgacheffe인데 같은 곳에서 주문한 것임에도 예가체프가 더 곱게 분쇄되는지 500m..

예멘모카마타리 (Yemen Mocha Mattari)

예멘모카마타리 (Yemen Mocha Mattari) 더치를 직접 집에서 내려 마시기 시작한지 언 5달째..누보워터드립을 시작하여 두 달때설거지 하여 깨먹은 후 엘리600구입. 그렇게 더치 데이의 무난한 하루 하루인 듯 했으나...다른 곳에서 팔지 않는 예멘 모카와 블루문, 에스메랄다 게이샤를 찜해 놓은 후찜한 커피 중 스타트를 예멘 모카로 끊었어요."에? 고흐가 마시던 커피라구요? 전 그닥 고흐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대요?""..

새로운 커피 주문!

한동안 워터드립에 대한 포스팅이 없었던 것은 이미 한 번 포스팅 했던 커피를 마셨기때문입니다.이번에 주문한 커피는 예멘모카마타리(Yemen Mocha Mattari) 그리고 요즘들어 맛있다고 느끼는 에티오피아예가체프 G2입니다.예멘모카마타리는 고흐가 밥을 굶을지언정 빼놓지 않고 마셨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큰 커피였습니다.예가체프는 그 신맛때문에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 역시.. 더치로 마시다보니 숙성 된 예가체프가 상당히 맛있더군요. 한여름에 마시면 ..

지름 목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1. 얼음틀 미니 (뚜껑)전 겨울에도 한 겨울에도 커피에 얼음을 넣어 마십니다.물론 물도 찬 물을 마시죠. 덕분에 1년 내내 냉동실에는 얼음이 가득~ 가득~그런데 이번에 20년 넘게 사용하던 냉장고를 새로 구입을 했는데 어찌 된 일인데 작은 얼음으로 되어 있더군요.아아.. 하루에 얼음을 두번은 깨야 커피 세잔을 마실 수 있는 분량이 되지만 영 귀찮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친구나 누가 와서 같이 커피를 마시면.. 택도 없죠.그래서 이번 여름 전에 얼음틀..

엘리양 (Alley600)으로 냉차 추출~

자, 이제 차를 내려 봅시다! (커피 추출 후기는 많으니 차로 대신합니다.)2013/03/23 - [만능 책/워터드립] - 잎차가 왔어요~어제 차를 추출하며 찍은 것들입니다.케모마일 + 페퍼민트더치커피를 내릴때처럼 살짝 불린 후에 추출 시작.엘리양을 입양하면 제일 먼저 냉차를 추출하고 싶었기에 구매 하기 하루전에 커피가사이트에 잎차를 몇 그램 넣어야 하는지 등등등에 대해 문의글을 올렸었지요. 빠른 답변을 주신 덕에 미리 잎차를 계량하여 섞어 놓았답니..

엘리양 입양 (Alley600)

드디어 엘리양이 왔습니다!!이와키 짝퉁으로 불리는 nuvo의 커피서버를 개먹은 저녁 이후 내내 고민하다가 금요일 아침에 덜컥! 주문해버렸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5월에 살 생각이었다고 했지만 역시.. 있던게 없으니 허전하고 커피숍에 가서 사먹을 것을 생각하니 막막하여 후다닥 지르게 되었네요.친구와 커피값 계산했던 것을 어디에도 안올렸군요..;;;올려봅니다~누보 워터드립 : 대략 35,000원 (한달 반 사용)소비한 원두커피양 : 3400g (500..

잎차가 왔어요~

사려고 했던 워터드립 Alley600 (이하 "엘리양"이라 함)으로 냉추 추출이 가능하다고 해서 쇼셜쇼핑에서 저렴하게 나온 잎차를 구입했어요,.엘리양 냉차 추출시 차의 용량은 10g~15정도 사용하면 된다기에 블랜딩 해서 나눠 놓았어요.블랜딩 1. 케모마일 10g + 페퍼민트 10g블랜딩 2. 로즈힙 15g + 히비스커스 20g + 펜넬 15g1번은 두봉으로 나눴는데 2번은 종류별로 g이..

사려고 찜한 워터드립 & 조공 병

우선 조공병입니다.친구가 생일이라기에 부랴 부랴 구입하여 보내주었습니다.조공용으로는 정말 최고지만 가격이 좀 쎄요. 물론 10개 세트로 구입해서 그렇지만 카페하는 것도 아닌 제가 50개, 100개 사기에는 보관도 힘들고 아무리 선물용이라지만 병이 너무 아까울 정도로 예쁩니다.판매하는 곳은 커피가(coffeega)입니다.커피가 블로그 더치병커피가를 안지는 얼마 되지 않았어요.늘 카페하던 친구가 내려주던 더치만 마시다가 집에서는 처음으로 내려보는 거라 ..

안녕, 누보야~ 그동안 맛난 커피 고마웠어.

1월 중순인가에 구입하여 미친듯이 커피를 내리다가 (현재까지 대략 커피 300g은 내린 듯..)오늘.. 커피 서버를 깨먹었습니다.그것도 설겆이 하다가!!!오랬던 아기가...요래~요래~어흐흐흑!!물론 앞으로 계속 먹을 것이니 좀 더 좋은 워터드립을 사려고 찜해놓은 상품도 있었고 5월에 구입 할 예정이었는데...냉차 추출도 가능하고 와인 디켄딩도 가능한 제품이라서 오늘 잎차도 구매했지만서도 누보가 이리 훅! 갈 줄은 몰랐습니다. 어흐흐흑!!!"..

두번째 커피 구입

저번에 구입한 커피를 다마셔서 다시 구입했습니다.구입한 커피는 4종류로 각 200g씩, 소분포장 해서 친구와 둘이 나눠서 한 사람당 400g이었지만 세종류의 커피는  다시 가지고 왔거든요. 시음용 두종류 (각 50~60g)도 제가 꿀걱 했으니.. 아참, 케냐는 몽땅 버렸습니다. 갈수록 신맛이 강해져서 입에 안맞더군요. 아무튼 친구들에게 두세병 내려주고 언니에게도 두병 내려서 보내줬는데 어쩌니 저쩌니 해도 혼자 원두 400~500g ..

맛있다고 느낀 커피는...(더치)

병에 있는건 맥시코 알투라, 잔에 있는건 엘살바도르 팬시, 추출 중인건 케냐입니다.커피는 모두 더치로 해서 마셨습니다. 시음용으로 혼 것 중 한종류를 더 마셔보긴 했는데 뭐.. 그냥 저냥이라 기억도 안나네요.대부분의 사람들이 무난하다고 하던 케냐.다른건 모르겠는데 끝맛이 탄 쓴맛이 납니다. 쓴 맛을 좋아라 하지만 탄맛은 안좋아 하는데 이건 한 잔 마시고 말았네요. ㅡ.ㅜ블랜드 해서 마셔야 맛있어 질까요?이건 더치로 내린 날,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

더치커피가 마시고 싶었어요~

친구가 카페를 할때를 거기 가서 더치아이스를 마셨는데 접고 나니 더치아이스를 파는 곳이 없네요. 것보다 그 친구가 만들던 커피 맛에 적응 되서인지 다른 곳에서 커피를 마셔도 그다지 맛이 있는지를 모르겠더라구요.모카포트 같은걸 살까 했는데 먹을때마다 내리는게 귀찮고 겨울에도 뜨거운 커피는 잘 안마셔서 말이죠. 얼음 넣어 먹으면 된다지만 먹을때마다 내리는 것도 귀찮고 말이죠.스무디 재료를 살까 했는데 이것도 먹을때마다 믹서기에 가는게 귀찮아서..;;;;..

단호박죽 만들기

에.. 호박죽을 만들게 된 발단은 이렇습니다.일전에 친구 어머니께서 찹쌀, 밀, 흑미, 현미 등을 싸주셨는데 잡곡밥으로만 해먹다가 하루는 찹쌀떡이 너무 먹고 싶어서 시장에 갔는데 막상 가서 찹쌀떠은 안사고 술떡을 사먹었드랬죠. (처음 먹어 봄) 맛은.. 부드러운 백설기 같았습니다.그리고 다음 날 찹살떡만 만들어 먹어야겠다고 생각했죠.찹쌀 가루는 없으니.. 인터넷을 찾아가며 찹쌀로 찹쌀가루를 만드는 법을 찾았습니다.찹쌀(쌀) 가루 만드는 법 ..

오디 요거트 스무디

이번 해에도 어김 없이 오디 5kg가 손에 들어 왔습니다. 아시는 분이 오디 농사를 하는고로 구입하지 않고 얻어 먹게 되네요. ㅋㅋ!   저번에는 오디주를 담궈서 실패해서 (서늘 한곳에 뒀어야 하는데 그 당시 살던 집에는 그런 곳이 없었어요) 어차피 담궈도 먹지 않을 것 같은 오디주를 포기하고 다른 것을 만들었습니다.       오디 콩포트 오디콩포트 만드는법은 다른 분들 레시피 참고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