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독후감 (11)

바리데기 (바리공주)

필사, 천천히 글 읽기, 글씨 교정은 전혀 안되고 있음.그나마 남은 동심 파괴 당하는 중----------------------------바리데기(바리공주)설화라서 그런가.. 버림받은 딸이 뷰모 병을 고치기 위해 저승의 문지기와 혼인해서 애 일곱을 낳고 돌아 온다는 이야기인데 어처구니가 없었다.딸만 일곱인게 막내 잘 못은 아닌데 말이지. 버렸건 고생했건 어쨌거나 효만 중시하는 내용이라 '낳아 줬다고 다 부모인건 아니다'라는..

할미꽃이야기 (할미꽃전설)

필사, 천천히 글 읽기, 글씨 교정동심 파괴 당하는 중----------------------------할미꽃이야기 (할미꽃전설)혼자 딸 셋을 시집 보내는게 최종 꿈이었던 어머니가 목표를 이루었으나 딸의 눈치를 보다가 한 겨울에 객사 한다는 이야기. 그 와중에 막내 딸은 죽기 전에 얼굴도 못 보고...줄거리 문화콘텐츠닷컴

장화신은 고양이

필사, 천천히 글 읽기, 글씨 교정----------------------------장화신은 고양이어렸을적 분명히 '꾀 많은 고양이'라고 느꼈는데 다시 보니 순 사기꾼이네.마음 속 환상이 부서지는 것 같다. 허...줄거리 위키백과

우렁이 각시

책을 읽거나 쓰거나, 글씨 교정하거나~그런데 책 쓰는 것 보다 포스팅이 더 번거로운 것 같다.----------------------------우렁이 각시어렸을때 봤던 원작은 우렁이 각시가 '우렁이'인줄 몰랐던 시어머니가 우렁이 모습일때 삶아 먹었고 신랑이 하염없이 울다가 죽었다는 걸로 끝나는데 이 책의 결말은 둘이 파랑새가 된다는 내용이다.사또 나쁜 놈!!내가 읽은 것과 같은 내용인 것은 아래 영상이다.https://youtu.b..

잠자는 숲속의 공주

책을 읽거나 쓰거나, 글씨 교정하거나~그런데 책 쓰는 것 보다 포스팅이 더 번거로운 것 같다.----------------------------잠자는 숲속의 공주'운명같은 사랑'이 있다고 말하는 것 같은데 100년 후였던건 너무 한거 아닌가?잠들어 있어서 다행이지만 현실에서는 안되겠... 음??https://youtu.be/n7PECnLkABc

개와 고양이

책을 읽거나 쓰거나, 글씨 교정하거나~그런데 책 쓰는 것 보다 포스팅이 더 번거로운 것 같다.----------------------------개와 고양이자랑은 하지 않는게 좋다.그런데 '방물장수'라는 단어 굉장히 오래간만에 드는다?!https://youtu.be/j5_0BaMNpqw

방귀쟁이 며느리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방귀쟁이 며느리방귀쟁이라는 이유로 소박 맞을뻔 했다가 과일따는데 유용해서 소박을 면했다는 이야기..시집 간 곳이 과수원집이 아니였으면 음...https://youtu.be/Ks4evzDCN3E

좁쌀 한 톨로 장가 든 총각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좁쌀 한 톨로 장가 든 총각운 좋은 뻔뻔스러운 총각일세~역시 사람은 사람 운이 좋아야 한다.뭐라고 더 덧붙여야 할 것 같은데 솔직히 잔머리 잘 굴리고 (좋게 말하자면 '꾀가 좋다'겠지만) 운이 좋아서 잘 됐..

호랑이와 곶감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호랑이와 곶감》은 동화작가 고 마해송 선생이 1933년 발표한 작품이다. 호랑이가 곶감을 무서워했다는 설화를 각색한 우화이다. 호랑이들이 소머리를 쓴 채 곶감을 사칭하며, 자신들을 핍박하는 여우떼를 물리친다는 줄거..

말 못 할 양반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말 못 할 양반이해를 못 한건지... 그냥 말장난 같은데?시덥지 않은 놈은 상대하지 않는게 상책이다.https://youtu.be/yHRY_uwRvGY

연오랑과 세오녀

2017년 계획으로 글씨 교정을 하려고 책(동화책)을 따라 쓰기 시작했다.글씨교정 보다 책 읽기가 우선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생각나면 후기도 써야지.----------------------------줄거리 - 출처 위키백과신라 제8대 아달라왕 즉위 4년(157년) 동해(東海) 바닷가에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연오랑이 미역을 따러 올라섰다 바위가 움직이더니 연오랑을 싣고 일본으로 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