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여성의 전화 (14)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5년 1월호

  첫번째는 호주제 폐지에 대한 것인데 내년에는 법안이 통과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소식지에 실리지는 않습니다.두번째는 9살짜리 남자애가 같은 반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가지고 있으나 형사입건이 안되는 사건이 있어서 다룬 것입니다.나이가 어려서 그렇다지만 이를 악용하는 경우도 생길 것 같네요. 쩝...미성년자가 성폭행 가해자인데 나이때문에 무죄가 선고되었던 기사를 보고 그린 것입니다.그런데 이게 내용이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소식지에 실리지 ..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4년 8월호 둘

어머니들은 훌륭합니다.. 이런 주제였던 것 같네요.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4년 8월호 하나

이거 다시 봐도 주제가 뭐였는지 모르겠네요..;;;넘어 갑시다~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4년 6월호 둘

막상 카툰은 이렇게 그렸었습니다만..전 대안생리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4년 6월호 하나

실제 있었던 일을 참고해서 그린 카툰입니다.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4년 4월호 여섯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이 역시 정치 풍자였습니다.저 강아지 좋아해요! 물론 고양이를 더 좋아하지만.. ^^;;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4년 4월호 다섯

이때가 아마 노무현대통령 탄핵때인 것 같습니다.전 대통령이 누가 되던지 간에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잘해야 한다고 봅니다.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어떠한 인물이 대통령이 되는가 보다는 그 아래에 있는 정치인들이 얼마나 의식이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보거든요.기본적으로 남을 헐뜯는 사람들을 싫어라 합니다.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4년 4월호 넷

이 역시 음반심의기준에 대한 카툰이였습니다.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4년 4월호 셋

투표 하자고 그렸던 카툰인데 사실 저도 투표는 안해요.누구를 뽑아야 할지 모르겠어서 말이죠.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4년 4월호 둘

정치를 비판했던 카툰입니다.(참, 전 정치에 관심 없습니다.)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4년 4월호 하나

음앗 심의기준에 대한 카툰이였는데 지금 봐도 주제전달이 잘 안되네요.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4년 2월호 셋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4년 2월호 둘

역사속의 동성애에 대한 카툰입니다.

강서,양천 여성의 전화-소식지 `04년 2월호 하나

이때 한참 대장금이 방송하고 있을때였는데 연생이와 장금이가 그렇고 그렇다는 소문들과 기사들이 나돌때였습니다.